
Book insight
살롱 드 경성
“천경자, 남관, 변관식, 윤형근…… 시대도 흔들지 못한 한국 근대 화가들의 예술혼을 만나다!”화제의 『조선일보』 칼럼 《김인혜의 살롱 드 경성》, 두 번째 이야기21세기 한국 문화의 꽃, 그 토양을 이룬 20세기 천재 화가들한국 근대 미술에 관한 관심이 뜨겁다. 대구의 이응노미술관, 간송미술관은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명소로 떠올랐고, 국립현대미술관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마련한 한국 근대 작가들의 상설 전시 공간 역시 대중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이러한 시점에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실장 김인혜 작가는 한국 근대 화가들의 삶과 예술을 다룬 책 『살롱 드 경성 2』를 펴냈다. “BTS RM도 열독”한다는 『조선일보』 칼럼 《김인혜의 살롱 드 경성》을 묶어낸 『살롱 드 경성』의 후속작이다. 칼럼의 후반부 글 20편과 새롭게 쓴 이응노·서세옥·윤형근의 이야기까지 총 23명의 예술가들을 다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