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k insight
겸재 정선 :진경산수를 개척한 우리나라 화성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의 조선 화가 열전 시리즈 ‘새로 쓰는 화인열전’이 첫권 『겸재 정선: 진경산수를 개척한 우리나라 화성』 출간으로 그 서막을 열었다. 초판을 25년 만에 전면 개정해 선보이며 그간의 연구 성과를 반영하고 겸재 정선의 삶을 더 풍성하게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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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의 조선 화가 열전 시리즈 ‘새로 쓰는 화인열전’이 첫권 『겸재 정선: 진경산수를 개척한 우리나라 화성』 출간으로 그 서막을 열었다. 초판을 25년 만에 전면 개정해 선보이며 그간의 연구 성과를 반영하고 겸재 정선의 삶을 더 풍성하게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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